네, 가능합니다! 주소지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술집이라면 어디서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가는 포장마차, 호프집, 이자카야, 맥주 전문점 등은 ‘일반 음식점’ 또는 ‘주점업’으로 등록되어 있어 지원금 결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유흥주점(룸살롱, 클럽 등)과 단란주점은 법적으로 ‘사행성·유흥 업종’에 해당하여 지급 대상에서 전면 제외됩니다. 즉, 술을 마시는 곳이라도 업종 등록 형태에 따라 가능 여부가 갈립니다.
1.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술집 (포차, 호프, 이자카야 등)
아래 업종들은 대개 ‘일반음식점’ 혹은 ‘기타 주점업’으로 등록되어 있어 사용이 가능합니다.
- 민속주점 및 포차: 실내외 포장마차, 전집, 막걸리 전문점 등.
- 호프집 및 맥주홀: 동네 치킨 호프, 수제 맥주 전문점, 프랜차이즈 가맹 맥주집.
- 이자카야 및 꼬치구이: 일본식 선술집, 꼬치 전문점, 오뎅바 등.
- 와인바 및 위스키바: 테이블 위주의 일반적인 바(Bar) 형태라면 가능합니다. (단, 접객원이 있는 경우는 제외)
2. 지원금 사용이 불가능한 ‘유흥업종’ 기준
법적으로 아래 업종은 결제가 차단되어 있습니다.
- 유흥주점: 유흥종사자(접객원)를 두거나 유흥시설(무대 등)을 설치하여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출 수 있는 곳 (예: 룸살롱, 단체 관광객 대상 대형 유흥업소).
- 단란주점: 손님이 노래를 부르는 행위는 허용되지만, 유흥종사자를 둘 수 없는 곳. (예: 일반적인 단란주점 간판을 달고 영업하는 곳).
- 기타 사행성 업종: 무도장, 카지노, 도박장과 연계된 주점.
3. ‘연 매출 30억 원’ 기준과 프랜차이즈
술집 이용 전 꼭 체크해야 할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 매출 규모: 동네 인기 맛집이라 하더라도 연 매출이 30억 원을 초과하는 대형 사업장(기업형 술집)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직영점 여부: 대형 프랜차이즈 주점이 ‘본사 직영’으로 운영된다면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포차나 호프 브랜드는 ‘가맹점’ 형태이므로 사용 가능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4. 슬기로운 지원금 사용 팁
- 지자체 확인: 지원금은 본인의 주소지 관할 시·군·구 내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예: 서울 거주자가 경기도 포차에서 사용 불가)
- 결제 수단: 지역사랑상품권(지류/모바일) 가맹점인지, 혹은 체크·신용카드로 받은 경우 소상공인 매장인지 미리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A)
Q1. 노래방에서 맥주를 시켜 먹었는데 지원금 결제가 되나요? A1. 아니요, 노래연습장은 유흥/취미 업종으로 분류되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제한 업종에 해당합니다. 술집과 별개로 노래방이나 게임장 등은 결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세요.
Q2. 안주만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려고 하는데, 배달 앱 결제도 되나요? A2. 배달 앱에서 온라인으로 즉시 결제하면 지원금이 차감되지 않습니다. 대신 **’만나서 결제’**를 선택한 후, 배달 기사님께 직접 지원금 카드로 결제하거나 매장에 방문하여 포장 결제를 하시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1. 노래방에서 맥주를 시켜 먹었는데 지원금 결제가 되나요?
A1. 아니요, 노래연습장은 유흥/취미 업종으로 분류되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제한 업종에 해당합니다. 술집과 별개로 노래방이나 게임장 등은 결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세요.
Q2. 안주만 포장해서 집에 가져가려고 하는데, 배달 앱 결제도 되나요?
A2. 배달 앱에서 온라인으로 즉시 결제하면 지원금이 차감되지 않습니다. 대신 **’만나서 결제’**를 선택한 후, 배달 기사님께 직접 지원금 카드로 결제하거나 매장에 방문하여 포장 결제를 하시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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